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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빅투스급 심우주 원정타격함 Invictus-class Deep-space Expeditionary Raider |
1. 개요 [편집]
인빅투스급 심우주 원정타격함(Invictus-class Deep-space Expeditionary Raider, DER)은 국제연합 우주권 동맹 연합기구 해군이 개발 중인 신규 함종이다.
모든 군용 비콘이 파괴된 성계에 가장 먼저 진입해, 비콘 없이 스스로 위치를 확정하고 성계 내부까지 들어간 뒤 임시 군용 비콘을 전개하여 후속 함대가 정상적으로 도착할 수 있게 하는 함이다. 해군 내부에서는 흔히 "문을 여는 함"으로 불린다.
평시에는 성계와 성계 사이의 심성간공간에서 장기간 독립 항행하며 수십 개 성계를 동시에 감시하고, 적 정찰함과 구축함, 전략시설을 직접 격파하는 헌터킬러 임무도 수행한다.
ISA 측 평가로는 "죽이지 못하면 뒤에 함대 전체를 데리고 오는 함선"이다.
모든 군용 비콘이 파괴된 성계에 가장 먼저 진입해, 비콘 없이 스스로 위치를 확정하고 성계 내부까지 들어간 뒤 임시 군용 비콘을 전개하여 후속 함대가 정상적으로 도착할 수 있게 하는 함이다. 해군 내부에서는 흔히 "문을 여는 함"으로 불린다.
평시에는 성계와 성계 사이의 심성간공간에서 장기간 독립 항행하며 수십 개 성계를 동시에 감시하고, 적 정찰함과 구축함, 전략시설을 직접 격파하는 헌터킬러 임무도 수행한다.
ISA 측 평가로는 "죽이지 못하면 뒤에 함대 전체를 데리고 오는 함선"이다.
2. 제원 [편집]
인빅투스급 심우주 원정타격함 Invictus-class Deep-space Expeditionary Raider | |||
구분 | 플라이트 I | 플라이트 II | |
함종 | 심우주 원정타격함 (DER) | ||
현황 | 시험평가 중 | 계획 | |
이전급 | 없음 (신규 함종) | ||
다음급 | 없음 | ||
설계 개시 | ISF 1310년 (서력 3557년) | ||
사업 승인 | ISF 1311년 9월 18일 (서력 3558년) | ||
선도함 기공 | ISF 1312년 (서력 3559년) | ||
선도함 진수 | ISF 1314년 (서력 3561년) | ||
선도함 취역 | ISF 1315년 예정 (서력 3562년) | ISF 1320년대 초 예정 | |
건조 수 | 4척 | 4~6척 (예정) | |
전장 | 452m | 458m | |
전폭 | 81m | ||
전고 | 64m | ||
기준배수량 | 25,600톤 | - | |
표준 전투배수량 | 29,400톤 | 31,200톤 | |
최대 임무배수량 | 약 31,800톤 | - | |
승조원 | 342명 | 326명 | |
최대 탑승인원 | 약 430명[1] | ||
속도 | 최고 광속의 25% (약 74,948km/s) 성계 내 순항 광속의 7.5% | ||
독립작전기간 | 약 16개월 (비상 시 약 22개월) | ||
동력 | 방식 | 핵융합-이온 하이브리드 추진 | |
기관 | Mk 39 융합-이온 통합추진체계 주 융합로 2기 · 보조 융합로 2기 | ||
추진 | 대형 이온-플라즈마 주추진기 4기 다축 고출력 기동추진기 | ||
FTL | 알큐비에레-나카무라 드라이브 (군용 Class-A) | ||
항법 · 센서 · 전자전 | |||
항법 | 자율항법 | Mk 117 CELESTIAL 자율 성간항법체계[2] | |
임시 비콘 | TBN-4A 6기 | ||
센서 | 전술 | Mk 109 ARGUS-X 심우주 다중스펙트럼 센서 | |
수동 | Mk 112 HORIZON 장기선 수동 센서 어레이 | ||
조기경보 | Mk 124 HERALD A-N 전이 조기경보 어레이 | ||
전략감시 | Mk 142 PANOPTICON 성간 전략감시 어레이 | ||
전략정보처리 | Mk 143 ALLSKY 전략 센서 융합 처리기 | ||
전투체계 | 통합전투 | ||
임무컴퓨터 | |||
위협예측 | |||
지휘통제 | Mk 133 CROWN 전략 C4ISR 체계 | ||
전자전 · 방호 | 전자전 | ||
신호관리 | 개량형 VEIL | ||
비콘 방어 | Mk 137 PALISADE 임시 비콘 방어망 | 강화형 PALISADE | |
무장 | |||
주포 | 레일건 | Mk 108 305mm 중레일건 2연장 2기 (총 4문) | Mk 108 Mod 2 |
포구속도 | 광속의 약 45% | ||
수직발사체계 | 발사기 | Mk 57 VLT 64셀 2기 (총 128셀) | 160셀 |
탑재탄 | |||
근접방어 | 레일건 | Mk 46 소구경 레일건 8기 | |
페이저 | Mk 15 페이저 근접방어체계 12기 | ||
탑재 장비 | |||
드론 | 장거리 정찰드론 12 · 전자전 드론 8 · 정비드론 20 | ||
센서·방어 | 센서 프로브 24 · 비콘 방어노드 16 | ||
셔틀 | 유인 다목적 셔틀 2대 | ||
3. 개발 배경 [편집]
3.1. 비콘 체계의 약점 [편집]
UNSA의 함대는 성계마다 설치된 군용 비콘을 통해서만 FTL 도착 지점을 정밀하게 잡을 수 있다. 비콘이 파괴되면 성계가 고립되지는 않지만, FTL 항행이 불안정해져 성계 외곽 약 100 AU 부근에 흩어져 도착하게 되고, 거주 행성까지 아광속으로 일주일 이상 이동해야 한다.
켄들 성계 전투(ISF 1112년)에서 ISA는 비콘을 먼저 침묵시킨 뒤, 외곽에 흩어져 도착한 UNSA 기동부대 3개를 차례로 격파했다. 이후 해군은 군용 비콘을 매주 무작위로 이동시키고, 최신예 궤도방어플랫폼과 순양함 2척 이상으로 호위하는 체계를 갖추었다.
그러나 이 체계는 "비콘을 빼앗기지 않는 것"에 대한 대책일 뿐, 모든 비콘을 빼앗겼을 때의 대책은 아니었다. 비콘 이동 일정표가 한 번 유출되면 방어를 아무리 강화해도 적은 정확히 그 지점에 전력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해군의 판단이었다.
켄들 성계 전투(ISF 1112년)에서 ISA는 비콘을 먼저 침묵시킨 뒤, 외곽에 흩어져 도착한 UNSA 기동부대 3개를 차례로 격파했다. 이후 해군은 군용 비콘을 매주 무작위로 이동시키고, 최신예 궤도방어플랫폼과 순양함 2척 이상으로 호위하는 체계를 갖추었다.
그러나 이 체계는 "비콘을 빼앗기지 않는 것"에 대한 대책일 뿐, 모든 비콘을 빼앗겼을 때의 대책은 아니었다. 비콘 이동 일정표가 한 번 유출되면 방어를 아무리 강화해도 적은 정확히 그 지점에 전력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해군의 판단이었다.
3.2. 사업 착수 [편집]
긴 침묵 기간 중 ISA의 군비 증강 정황이 쌓이면서, 해군은 ISF 1310년 비콘 전멸 성계 진입 전용 함종의 개념설계에 착수했다. 2년 전까지만 해도 해군 획득 우선순위 상위 20개 사업 목록에 없던 사업이 최우선 사업으로 올라선 근거는 비공개 정보평가로 분류되어 있다.
4. 사업 논란 [편집]
인빅투스급은 건조비가 매우 비싸고 전례 없는 실험적 함종이었기 때문에, 사업 승인 과정에서 연방의회의 논란이 컸다.
4.1. 국방·예산 합동위원회 청문회 [편집]
ISF 1311년 9월 14일 열린 청문회에서는 다음 쟁점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쟁점 | 내용 |
비용 | 초도함 4척 건조비 58조 4,000억 크레딧, 연구개발비 포함 총사업비 71조 크레딧. 척당 건조비 14조 6,000억 크레딧으로 알타이르급 대형순양함 후속함의 약 2.7배 |
수명주기비용 | 척당 40년 운용유지비 약 31조 크레딧. 초도 4척의 수명주기비용 총액 약 185조 6,000억 크레딧 |
기술 성숙도 | 연방회계감사원 보고서(FAO-11-237)는 핵심 체계 중 Mk 117, TBN-4, PANOPTICON 3종의 기술준비도를 "미성숙"으로 판정하고 운용환경 시험 선행을 권고 |
생존성 | 해군전쟁대학 워게임에서 단독 진입 12회 중 7회, DER이 임시 비콘을 전개하기 전에 격침됨 |
기회비용 | 키스톤 함대조선소 2번 대형도크 약 6년 점유로 알타이르급 후속 2척(CB-884, CB-885) 도입이 약 1년 지연 |
배치 | 초도함 배치계획이 예산안에 명시되지 않아 전방 성계 소외 우려 제기 |
4.2. 본회의 표결 [편집]
ISF 1311년 9월 18일 본회의에서, 다케우치 히로시 의원 등이 발의한 부대조건 수정안을 채택한 뒤 원안 가결되었다.
찬성 | 반대 | 기권 |
311 | 274 | 15 |
주요 부대조건은 다음과 같다.
* 전방 성계사령부의 소요를 우선하여 배치
* 초도함 중 2척 이상을 서부성계사령부 관할에 상시 전진 배치
* 매 반기 배치 및 가동 현황을 위원회에 보고
* 핵심 3개 체계의 운용환경 시험 결과를 선도함 취역 전에 보고
5. 설계 [편집]
5.1. 설계 목적 [편집]
일반적인 UNSA 함정은 정상적인 비콘망이 존재한다는 전제로 설계되지만, 인빅투스급은 반대로 "비콘이 없다는 것을 전제로 설계된 함선"이다.
주 임무는 다음 네 가지이며 모두 같은 비중으로 다뤄진다.
* 비콘 전멸 성계 최초 진입
* 임시 비콘 전개 및 FTL 접근로 복구
* 심성간공간 독립 정찰
* 적 구축함·순양함·정찰자산에 대한 헌터킬러 작전
주 임무는 다음 네 가지이며 모두 같은 비중으로 다뤄진다.
* 비콘 전멸 성계 최초 진입
* 임시 비콘 전개 및 FTL 접근로 복구
* 심성간공간 독립 정찰
* 적 구축함·순양함·정찰자산에 대한 헌터킬러 작전
5.2. 비용 구성 [편집]
인빅투스급은 화력이 강해서 비싼 함이 아니다. 선체와 무장은 오히려 평범한 편이며, 가격의 대부분은 항법·감시·비콘 체계에서 나온다.
체계 | 함가 비중 |
TBN-4 임시 비콘 | 23% |
Mk 117 CELESTIAL | 15% |
PANOPTICON · ALLSKY | 13% |
ARGUS-X · HORIZON | 10% |
ATLAS · COMPASS | 9% |
전자전 · C4ISR | 8% |
A-N 드라이브 | 7% |
추진계 | 6% |
무장 | 5% |
선체 및 방호 | 4% |
이 때문에 인빅투스급 한 척을 잃는 것은 전투함 한 척이 아니라 전략 항법자산 전체를 잃는 것에 가깝다.
5.3. 추진 [편집]
Mk 39 융합-이온 통합추진체계를 탑재한다. 관성상쇄장치로 인해 승조원에게 가해지는 가속은 제한요인이 아니며, 실제 한계는 선체 구조와 추진계 출력으로 결정된다.
상태 | 가속 |
경제가속 | 25g |
표준 작전가속 | 50g |
전투가속 | 95g |
최대 지속가속 | 135g |
단시간 비상가속 | 190g |
최고속도는 UNSA 군함 공통 상한인 광속의 25%이다. 인빅투스급의 강점은 최고속도가 아니라 그 속도까지 얼마나 빨리 올라가고, 고출력 기동을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에 있다.
6. 주요 체계 [편집]
6.1. Mk 117 CELESTIAL [편집]
비콘 없이 함선의 위치를 은하좌표계 기준으로 재구성하는 자율 성간항법체계. 인빅투스급에서 가장 비싼 단일 항법체계 중 하나이다.
밀리초 펄서 다중 추적, 퀘이사 기반 좌표계 보정, 항성 중력장 식별, 항성 중성미자 방출 패턴 분석, 상대론적 오차 보정, 워프 종료 후 시공간 왜곡 역산을 통합한다.
위치 정확도는 정상 상태 ±15~50km, 센서 손상이나 강한 교란 상태에서 ±100~500km이다. 광년 단위의 성간공간에서 이 정확도를 유지한다는 것이 이 체계의 핵심 가치다.
밀리초 펄서 다중 추적, 퀘이사 기반 좌표계 보정, 항성 중력장 식별, 항성 중성미자 방출 패턴 분석, 상대론적 오차 보정, 워프 종료 후 시공간 왜곡 역산을 통합한다.
위치 정확도는 정상 상태 ±15~50km, 센서 손상이나 강한 교란 상태에서 ±100~500km이다. 광년 단위의 성간공간에서 이 정확도를 유지한다는 것이 이 체계의 핵심 가치다.
6.2. TBN-4 Waymarker [편집]
인빅투스급의 가장 전략적인 장비인 임시 군용 비콘. 단순한 비콘이 아니라 축소형 군용 성계 항법 인프라에 가깝다.
* 탑재량: 4기 (표준 전개 1, 이중화 1, 예비 또는 다중축 형성 2)
* 기능: A-N 도착 좌표 제공, 함대 FTL 도착창 관리, 서브스페이스 통신 중계, 군용 IFF 동기화, COMPASS 데이터링크, 암호화된 군용 접근키 운용
* 운용시간: 고출력 모드 90일, 절전 모드 최대 180일
* 운용인원: 성계간수송사령부(ISTC)에서 파견된 비콘 운용전문인원 28명이 승선
정규 군용 비콘과 달리 주기적인 위치 이동이 불가능하다. 배치 후 좌표가 노출되면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인빅투스급은 비콘을 펼치고 끝나는 함이 아니라 후속 함대가 도착할 때까지 비콘을 지켜야 하는 함이다.
* 탑재량: 4기 (표준 전개 1, 이중화 1, 예비 또는 다중축 형성 2)
* 기능: A-N 도착 좌표 제공, 함대 FTL 도착창 관리, 서브스페이스 통신 중계, 군용 IFF 동기화, COMPASS 데이터링크, 암호화된 군용 접근키 운용
* 운용시간: 고출력 모드 90일, 절전 모드 최대 180일
* 운용인원: 성계간수송사령부(ISTC)에서 파견된 비콘 운용전문인원 28명이 승선
정규 군용 비콘과 달리 주기적인 위치 이동이 불가능하다. 배치 후 좌표가 노출되면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인빅투스급은 비콘을 펼치고 끝나는 함이 아니라 후속 함대가 도착할 때까지 비콘을 지켜야 하는 함이다.
6.3. Mk 142 PANOPTICON [편집]
인빅투스급을 일반 정찰함과 갈라놓는 성간 전략감시 어레이. 주변 전투공간이 아니라 수십 광년 규모의 전략 전구를 감시한다.
* 표준 전략감시: 반경 30~50광년
* 최대 광역감시: 약 80광년
* 동시 우선감시: 32~64개 성계
PANOPTICON이 감시하는 것은 빛이 아니라 서브스페이스에 남는 흔적이다. A-N 전이, 대규모 추진에너지 방출, 서브스페이스 통신, 군용 비콘 활동은 서브스페이스 층에 교란을 남기며, 이 교란은 서브스페이스 통신과 같은 1광년당 약 5초의 속도로 전파된다.
* 표준 전략감시: 반경 30~50광년
* 최대 광역감시: 약 80광년
* 동시 우선감시: 32~64개 성계
PANOPTICON이 감시하는 것은 빛이 아니라 서브스페이스에 남는 흔적이다. A-N 전이, 대규모 추진에너지 방출, 서브스페이스 통신, 군용 비콘 활동은 서브스페이스 층에 교란을 남기며, 이 교란은 서브스페이스 통신과 같은 1광년당 약 5초의 속도로 전파된다.
거리 | 탐지 지연 |
30광년 | 약 2분 30초 |
50광년 | 약 4분 10초 |
80광년 | 약 6분 40초 |
따라서 함형이나 함명 같은 세부 정보는 알 수 없으며, 규모·방향·활동 유형만 파악한다.
6.4. 기타 체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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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 109 ARGUS-X: 주 전술센서. 위상배열 레이더, 수동 RF, 적외선, 광학, 중력 이상, 추진 플룸, A-N 전이흔적을 교차분석해 적이 능동센서를 꺼도 목표를 찾아낸다.
* Mk 112 HORIZON: 선체 전역에 분산된 초장거리 수동센서. 함 전체를 하나의 대형 간섭계처럼 사용하며 Mk 117과 직접 연동된다.
* Mk 124 HERALD: A-N 전이 조기경보체계. 전이 종료 예상구역, 접근방향, 함대 규모를 추정한다. 비콘 방어 임무 중 특히 중요하다.
* Mk 143 ALLSKY: PANOPTICON 전용 전략정보 처리기. 수십 성계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ISA 활동 패턴을 분석한다.
* Mk 126 BLACKLANTERN: 전자전 및 신호정보 체계. 가짜 비콘 활동을 만들어 적 항법·정찰자산을 잘못된 방향으로 유도하는 Ghost Beacon Emulation 기능을 갖췄다.
* Mk 130 VEIL: 신호관리 체계. 완전한 스텔스가 아니라 탐지 확률과 거리를 줄인다. 심성간공간 장기 잠복에 유용하다.
* Mk 118 DELPHI: 전술 위협 예측 체계. COMPASS가 현재 전장을 관리한다면 DELPHI는 적의 다음 행동을 예측한다.
* Mk 133 CROWN: 전략 C4ISR 체계. 성계 최초 진입 단계에서 임시 지휘소 역할을 수행하며 후속 함대의 FTL 도착 슬롯을 관리한다.
* Mk 137 PALISADE: 임시 비콘 방어망. TBN-4 주변에 센서 프로브, 전자전 드론, 요격 드론, 기만노드를 자동 배치한다.
* Mk 140 ATLAS: 주 임무컴퓨터. 위 체계 전부를 동시에 처리하며 함가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 Mk 112 HORIZON: 선체 전역에 분산된 초장거리 수동센서. 함 전체를 하나의 대형 간섭계처럼 사용하며 Mk 117과 직접 연동된다.
* Mk 124 HERALD: A-N 전이 조기경보체계. 전이 종료 예상구역, 접근방향, 함대 규모를 추정한다. 비콘 방어 임무 중 특히 중요하다.
* Mk 143 ALLSKY: PANOPTICON 전용 전략정보 처리기. 수십 성계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ISA 활동 패턴을 분석한다.
* Mk 126 BLACKLANTERN: 전자전 및 신호정보 체계. 가짜 비콘 활동을 만들어 적 항법·정찰자산을 잘못된 방향으로 유도하는 Ghost Beacon Emulation 기능을 갖췄다.
* Mk 130 VEIL: 신호관리 체계. 완전한 스텔스가 아니라 탐지 확률과 거리를 줄인다. 심성간공간 장기 잠복에 유용하다.
* Mk 118 DELPHI: 전술 위협 예측 체계. COMPASS가 현재 전장을 관리한다면 DELPHI는 적의 다음 행동을 예측한다.
* Mk 133 CROWN: 전략 C4ISR 체계. 성계 최초 진입 단계에서 임시 지휘소 역할을 수행하며 후속 함대의 FTL 도착 슬롯을 관리한다.
* Mk 137 PALISADE: 임시 비콘 방어망. TBN-4 주변에 센서 프로브, 전자전 드론, 요격 드론, 기만노드를 자동 배치한다.
* Mk 140 ATLAS: 주 임무컴퓨터. 위 체계 전부를 동시에 처리하며 함가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7. 무장 [편집]
7.1. 주포 [편집]
7.2. 미사일 [편집]
Mk 57 VLT 64셀 2기, 총 128셀. Mk 84 대함미사일과 Mk 94~Mk 98 계열을 운용한다. Mk 91 Mod 9 양자탄두 미사일은 UNSA 전략무장이므로 상시 적재하지 않고 작전명령에 따라 탑재한다.
7.3. 근접방어 [편집]
7.4. 전투 성능 [편집]
상대 | 평가 |
초계함 · 호위함 | 압도 |
구축함 · 대형 구축함 | 압도적 우세 ~ 매우 우세 |
순양함 | 우세 |
대형순양함 | 불리 ~ 상황 의존 |
순양전함 | 직접교전 회피 |
전함 | 직접교전 금지 |
센서 우위로 먼저 발견하고 먼저 쏘는 상황에서 순양함 이하에 매우 강한 것이 핵심이다.
8. 운용 [편집]
8.1. 표준 작전교리 [편집]
단계 | 명칭 | 내용 |
1 | Blind Entry | 비콘 없는 성계에 A-N 불안정 진입 |
2 | Fix | Mk 117로 절대좌표 확립 |
3 | Observe | PANOPTICON · HORIZON · ARGUS-X로 성계 및 인접 성계 분석 |
4 | Hunt | 적 정찰함, 비콘 차단 전력, 구축함 제거 |
5 | Ingress | 성계 중심부로 아광속 진입 |
6 | Deployment | TBN-4 전개 |
7 | Establish | PALISADE 방어망 구성 |
8 | Open Gate | 후속 함대에 FTL 접근권 부여 |
9 | Hold | 증원 도착까지 비콘 방어 |
워게임 결과 손실이 가장 많은 구간은 성계 내부로 진입하는 5단계와, 비콘을 지키는 9단계이다.
8.2. 편제 [편집]
8.3. 호위 [편집]
워게임에서 단독 진입 시 생존율이 낮게 나타나자, 해군은 인빅투스급에 전용 호위 전력을 붙이는 것을 표준 교리로 정했다. 호위 전력은 역할이 다른 두 함종으로 구성된다.
함종 | 역할 | 비고 |
디파이언트급 타격순양함 2척 (Strike Pair) | 비콘을 지키러 오는 적 주력함을 도착 전에 먼저 저격해 위협을 지우는 호위 | 도입 예정 |
미사일·드론 공격으로부터 인빅투스급과 임시 비콘을 막아내는 방공 호위 | 현역 |
비콘 없는 성계로 함께 도약하기 위해, 호위함은 인빅투스급의 Mk 117 항법 데이터를 데이터링크로 받아 같은 좌표로 도약한다.
9. 함선 목록 [편집]
함번 | 함명 | 기공 | 진수 | 취역 | 비고 |
DER-1 | ISF 1312 | ISF 1314 | ISF 1315 (예정) | 선도함, 시험평가 중 | |
DER-2 | (미정) | ISF 1313 | - | ISF 1316 (예정) | 건조 중 |
DER-3 | (미정) | ISF 1313 | - | ISF 1316 (예정) | 건조 중 |
DER-4 | (미정) | ISF 1314 | - | ISF 1317 (예정) | 건조 중 |
플라이트 II는 ISF 1320년대 초반에 4~6척이 도입될 예정이며, 최종 보유 척수는 약 8~10척이다. UNSA 해군 전체가 약 1,500척이므로 19개 함대에 한 척씩 배치할 수조차 없는 희귀 함종이다.
10. 플라이트 II [편집]
플라이트 II는 화력보다 비콘·항법·전략감시 능력 강화형으로 계획되어 있다.
* 전장 458m, 표준 전투배수량 31,200톤, 승조원 326명 (자동화 향상)
* 임시 비콘 TBN-4A 6기
* PANOPTICON 동시 감시 성계 증가, 개선형 Mk 117
* Mk 108 Mod 2, VLT 160셀
* 개량형 VEIL, 강화형 PALISADE
* 전장 458m, 표준 전투배수량 31,200톤, 승조원 326명 (자동화 향상)
* 임시 비콘 TBN-4A 6기
* PANOPTICON 동시 감시 성계 증가, 개선형 Mk 117
* Mk 108 Mod 2, VLT 160셀
* 개량형 VEIL, 강화형 PALISADE
11. 현황 [편집]
ISF 1314년 3월 9일 ISA의 선전포고로 전쟁이 재개되었을 당시, 선도함 USS 인빅투스는 진수를 마치고 시험평가를 진행 중이었다. 실전 배치된 인빅투스급은 한 척도 없었다.
12. 여담 [편집]
* 함명 인빅투스(Invictus)는 라틴어로 "정복되지 않는 자"를 뜻한다.
* 함가에서 무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5%에 불과하다. 해군 내부에서는 "주포 달린 항법 장비"라는 농담이 돌기도 한다.
* 청문회 당시 펠란 대장의 답변은 3년 뒤 그대로 현실이 되었다. 감사원 권고를 따랐다면 취역은 ISF 1318년이었고, 따르지 않았음에도 개전 시점에는 여전히 시험평가 중이었다.
* 함가에서 무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5%에 불과하다. 해군 내부에서는 "주포 달린 항법 장비"라는 농담이 돌기도 한다.
* 청문회 당시 펠란 대장의 답변은 3년 뒤 그대로 현실이 되었다. 감사원 권고를 따랐다면 취역은 ISF 1318년이었고, 따르지 않았음에도 개전 시점에는 여전히 시험평가 중이었다.
1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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